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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강좌와 다큐멘터리 3

EBS 국가경쟁력 리포트

현대 세계 경제의 문제는 모든 국가들이 톱니바퀴처럼 연계되어 있다. - 기술력을 위해 제휴하라 중소기업은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다.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하나로 뭉쳐라. - 인재를 경영하라 중간조직이 별로 없는 수평조직으로 기업 조직이 변화 -> 연공서열식 직무가 아닌 누가 먼저 아이디어를 만들고, 그것을 조직이 수용할 것인가. 기업경쟁력의 핵심은 혁신, 혁신은 인재에서 나온다. - 변화에 적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라 미래의 전략을 짜고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라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뜻으로 직원을 아끼면 직원은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만족한 고객은 계속적으로 회사를 이용하면서 결국에는 회사 이윤 창출을 가져온다. 진정한 인재란 한 가지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환경스페셜 - 자원개발의 그늘, 신음하는 아시아...

KBS 환경스페셜 2010년 2월 24일 중에서 우리나라 회사가 필리핀 라푸라푸 섬에서 운영하는 노천광산 이야기가 나온다. 소비적 삶에 익숙한 나이기에 이기적이지만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광물을 채굴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환경스페셜을 통해 알게 된 라푸라푸 광산의 운영 실태는 아직도 우리 기업이 환경에 대하여 무지하며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것을 단순히 기업 이미지를 위한 구호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는 인식을 다시 각인시켜주는 효과가 있었다. 그 회사들이 지속 가능한 개발을 그들의 핵심가치이자 경영철학이라고 주장한다면 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더군다나 한 회사는 공기업이다. 그럼에도, 과거 호주기업이 운영하던 때에 허술한 관리 때문에오염사고가..

다큐멘터리 '두바이의 두 얼굴'을 보다.

2008년 3월 7일 EBS에서 방송. 원제는 'The Underside of El Dorado' 프랑스 공영방송 채널 2가 제작한 방송. 두바이의 화려한 겉모습과는 다른 열악한 아시아 노동자의 현실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현재 두바이의 인구의 약 40%는 인도인. 그들은.. 월급 약 15~20만원을 받고, 낮기온 50도가 넘어가도 그 땡볕 아래서 하루에 적어도 10시간은 일을 한다. 두바이에 도착하면 그들의 여권은 회사가 보관하고 그들은 작업장도 마음대로 옮길 수 없다. 파업할 권리도 노조를 결성할 권리도 없다. 아시아 근로자 17명이 '노동자 수용소'라고 불리는 좁은 방 하나를 나눠 쓰고 있었다. 밤이 되면 전기도 안 들어오고, 식사는 새벽 2시에나 준다. 그곳에서 노동자들은 1일 2명 꼴로 사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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