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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 3

다큐멘터리 '두바이의 두 얼굴'을 보다.

2008년 3월 7일 EBS에서 방송. 원제는 'The Underside of El Dorado' 프랑스 공영방송 채널 2가 제작한 방송. 두바이의 화려한 겉모습과는 다른 열악한 아시아 노동자의 현실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현재 두바이의 인구의 약 40%는 인도인. 그들은.. 월급 약 15~20만원을 받고, 낮기온 50도가 넘어가도 그 땡볕 아래서 하루에 적어도 10시간은 일을 한다. 두바이에 도착하면 그들의 여권은 회사가 보관하고 그들은 작업장도 마음대로 옮길 수 없다. 파업할 권리도 노조를 결성할 권리도 없다. 아시아 근로자 17명이 '노동자 수용소'라고 불리는 좁은 방 하나를 나눠 쓰고 있었다. 밤이 되면 전기도 안 들어오고, 식사는 새벽 2시에나 준다. 그곳에서 노동자들은 1일 2명 꼴로 사망자 ..

어학연수 때려치우고 세계를 품다..

어학연수 때려치우고 세계를 품다 상세보기 김성용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어학연수와 세계여행을 결합한 퓨전 여행서 남들과는 다른 배낭여행 385일, 말문이 터지고 세상이 보인다! 세계 24개국을 여행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담은『어학연수 때려치우고 세계를 품다』. 이 책은 어학연수를 준비하다 우연히 알게 된 워크캠프 봉사활동을 통해 영어실력과 세상을 보는 시선을 함께 익히게 된 계기와 더불어 385일간의 여행기를 소개한다. 20대의 젊은 혈기만으로 감행한 여행을 그만의 방식대로 공부하고 1. SDaS 2. 원 월드 투어와 STA 티켓. 이 책을 읽고 내게 유익했던 것 2가지.

2008.03.07 YTN 돌발영상 - 마이너리티 리포트

언제부터 비리의혹자 명단에 오른 사람들이 비리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는는 이야기가 대한민국에 손해를 입힐 수도 있는 심각한 내용이 되었습니까. 거기에 올라오는 동영상 삭제하는 이쁜 짓들까지.. 이건 뭐..그냥 갑갑하군요.. 이런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명언이 떠올랐습니다. 청와대+기자들..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일상적인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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